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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 부안군 맛체험 여행지 정보

 

전북 김제시와 부안군에 위치한 여행지를 방문하시고

주변의 식당을 방문하여 맛체험 여행을 떠나보세요.


<김제시 편>

모악산 도립공원

  • 「모악(母岳)」그 이름 노령산맥(蘆嶺山脈)의 중봉(中峰)「모악산(母岳出)」은 해발 793m로 김제시 금산면과 완주군 구이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명산으로 만경강(萬頃江)과 동진강(東津江) 사이에 펼쳐진 금만평야(金萬平野)의 동쪽에 우뚝 솟아 평야와 산지를 가르는 분수령으로 호남평야의 전망대라 불리고 있다. 금산사지 (金山寺誌)」를 살펴보면「엄뫼」라는 말이나「큰뫼」라는 말은 모두 아주 높은 산을 의미한 것인데, 한자가 들어오면서「엄뫼」는 어머니 산이라는 뜻으로 의역(意譯)해서「모악」이라 했고, 「큰뫼」는 「큼」을 음역(音譯)하고「뫼」는 의역해서「금산(金山)」이라 적었다고 되어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모악산 꼭대기에 아기를 안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닮은 큰 바위가 있어 모악산이라 했다고 한다. 「모악산」은 어머니산인 것이다. 어머니는 무엇을 뜻하는가? 어머니는 새 생명을 잉태하여 태어나게 하고 또 정성을 다해서 기르는 것(養育)을 뜻한다. 모악산이 어머니 산임을 산 위에 올라서면 금방 알 수 있다. 모악산 위에 오르면 한국의 곡창인 「징개 맹경 외야미들」, 즉 김제 만경평야가 발 아래에 아스므레하게 펼쳐지는데, 이 곳을 기름지고 풍요롭게 만드는 생명의 물이 바로 이 곳 모악산 꼭대기를 기점으로 흘러 나가고 있는 것과, 대가람 금산사를 비롯하여 많은 암자와 신흥종교 단체를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있듯이 품에 안고 있음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디 그 뿐인가, 사시사철 새로운 얼굴로 삶에 지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안식과 휴식 그리고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모악산은 어머니처럼 생명의 젖을 내려 김제 만경평야를 풍요롭게 키우고, 항상 아늑하며 친숙한 우리의 산이다.
  • 입장료 : 소인1000원+학생1700원+대인2600원
  • 소재지 :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완주군 구이면
  • 주차장 : 경차1000원+승용차2000원+대형차3000원
  • *개장시간 *봄,가을 06:00-19:00 *여름철 06:00-20:00 *겨울철 07:00-18:00
  • 전화번호 : 063-540-3539
  • 관광지 담당자 : 모악산도립공원 관리사무소

벽골제

  • 김제 벽골제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저수지의 하나로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이 저수지는 흘해왕(訖解王) 21년에 쌓은 것으로 되어 있는, 이는 백제 비류왕(比流王) 27년(330)에 해당한다. 통일신라 원성왕(元聖王) 6년(790)에 이르러 증축되었다. 그후 고려 현종(顯宗)때와 인종(仁宗) 21년(1143)에도 수축(修築)되었으며, 조선 태종(太宗) 15년(1415)에 다시 수리(修理)되었으나 얼마 가지 않아서 폐기되고 말았다. 제방(堤防)의 시설은 남북 양끝에 가까운 2개소와 중앙의 1개소에 수문지(水門址)임을 알려주는 거대한 석주(石柱)가 각각 1쌍씩 남아 있다. 이 제방은 1925년에 동진농지개량조합(東津農地改良組合)에서 농지관개용의 간선수로로 이용하기 위한 공사로 인하여 폭이 종단(縱斷)되어 2개로 갈라졌으며, 양분(兩分)된 제방의 중앙을 수로로 만들어 농업용수를 흐르게 함으로써 그 원형이 몹시 손상되었다. 1975년 수문의 복원공사를 위한 부분적인 발굴조사 결과 제방의 높이는 북단(北端)쪽에서 4.3m, 남단(南端)쪽은 3.3m를 이루고 있었다. 수문의 구조는 높이 5.5m인 2개의 석주(石柱)를 4.2m 간격을 두고 세웠으며, 서로 대향(對向)한 안쪽 면에 폭 20㎝, 깊이 12㎝의 세로홈을 만들어 여기에 목제 둑판을 끼워 그것을 상하로 이동하여 방수량(放水量)을 조절케 하였다. 수문 석주로부터 전면(前面)에는 수로 양편의 호안(護岸)을 목적으로 하여 거대한 가공석재로 구축한 석축이 약 6m의 길이를 이룬 후 좌우로 꺽어져서 다시 7∼8m씩 연장되었다. 이 석축의 높이는 가장 낮은 곳이 1.1m이다. 한편 황갈색의 점토(粘土)를 주로 사용하여 축조된 제방의 최하부에서는 습지에 자생한 식물들이 밑바닥에 깔려 압축됨으로써 형성된 검은 탄화층(두께 2∼3m)이 발견되었다. 현재 이곳에는 1998년 벽골제수리민속유물전시관을 건립 개관하여 관련 유물을 전시함으로써 이 지역이 농경문화의 중심지였음을 알려주고, 농경문화 생활상에 대한 산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입장료 : 무료입장
  • 소재지 : 전북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119

동진수리민속박물관

  • 시대의 변천과 문명의 이기에 밀려 차츰 기억속에서 사라져 가는 수리, 농경, 생활, 민속자료 등을 모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수리 민속박물관으로 농경의 발전 과정을 한눈으로 볼 수 있도록 전시실 405.92㎡(122,79평)에 545종 1,711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후손들에게 농경문화의 산실로서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규모> * 전시실 : 본관 1층 405.92㎡(123평) * 전시품 : 1,711점 (전시실:600점, 수장고:1,111점) * 소장품 내역 : 수리 39점, 농경 548점, 기계 210점, 민속 166점, 생활748점 <주요시설> 주차장, 식당 <소장품> 1,711점(전시실(600점), 수장고(1,111점)
  • 소재지 : 전북 김제시 신풍동 491-1
  • 주차장 :
  • *이용시간
    * 4월∼10월 10:00-17:00
    * 11월∼3월 10:00-16:00
    * 일요일, 공휴일 휴관, 관람료 무료, 관람소요시간 : 30분~1시간
  • 전화번호 : 063-540-1126
  • 관광지 담당자 :

심포항

  • 심포항은 크고 작은 어선들이 오색 깃발을 펄럭이며 드나들던 아담한 어항으로 한 때는 짭조름한 갯내음을 맡으며 갈매기의 춤과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볐지만 지금은 횟집단지가 조성되어 싱싱하고 물 좋은 생선회를 즐기려는 사람들과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휴일이면 차를 댈 수 없을 정도이다. 특히 심포항의 서남쪽으로 끝없이 펼쳐진 개펄에는 대나무처럼 생긴 죽합(竹蛤)과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되었다는 자연산 대합(大蛤)이 많이 자라고 있어 이 조개를 즐기려는 식도락가들이 많이 찾는다. 눈을 동쪽으로 돌리면 드넓은 벌판 가운데 점점이 막힌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마을을 이루었는데, 그 마을 가운데, 남상(南上), 남하(南下)마을과 석소(石所)마을이 있다. 남상과 남하마을은 매년 300여 필의 군마(軍馬)를 길러 조정에 헌납한 마을로, 석소는 칼과 창을 가는데 쓰이는 숫돌을 5,000편씩 만들어 나라에 헌납한 역사적인 유적지로 알려진 마을이다.
  • 입장료 : 무료입장
  • 소재지 : 전북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망해사

  •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1004번지에 자리한 망해사는 만경강 하류 진봉산의 북쪽 기슭에 바다를 향하여 서 있다.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에 속해 있는 이 절은 백제 의자왕 2년(642년) 부설거사가 처음 일으켰으며, 그 후 여섯 번에 걸쳐 거듭 고쳐 온 것으로 되어 있다. 망해사 경내에는 보광명전, 낙서전, 칠성각, 공양 집 그리고 네 개의 부도가 있다. 이 가운데 보광명전과 칠성각 및 공양 집은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이므로 여기에서는 낙서전과 부도에 관하여 간단히 설명한다. 약서전(樂西殿): 이 건물은 선조 22년(1589년) 진묵대사가 처음으로 세웠고, 그 후 1933년과 1977년에 고쳐 다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물의 바깥 형태는 팔작지붕의 ㄱ자형으로서 앞으로 한 칸 나온 부분에는 마루가 놓여 있고, 그 위에 만든 지 얼마 안 되는 종(鍾)이 걸려 있다. 건물의 오른쪽에는 방과 부엌이 딸려 있어서 원래 이 낙서전이 법당 겸 공양집(寮舍)으로 사용되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부도군(浮屠群): 절 입구에 크기는 각각 다르나 형태가 비슷한 4기의 부도가 일렬(東∼西)로 놓여 있다. 이들 부도는 모두 자연석 기단 위에 종모양의 부도 몸통과 모자형의 덮개 돌을 차례로 올려놓은 것으로 부도의 몸통에는 각각 그 주인공의 당호(堂號)가 새겨져 있는데, 서쪽의 부도부터 만화탑, 심월당, 호심당, 덕유당이라고 되어 있다.
  • 입장료 : 무료입장
  • 소재지 : 전북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1004
  • 전화번호 : 063-542-8146
  • 관광지 담당자 : 이광석

리랑기념문학관

  • 식민지 역사 속에서 민족의 독립을 위해 피흘렸던 모든 사람들의 숨결을 뜨겁게 느끼고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하여 정보기술을 이용 가상체험을 통한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적 역량을 바로 세우는 계기를 마련하는 교육의 현장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대하소설 『아리랑』은 김제를 주무대로 일제치하에 겪었던 나라 잃은 설움과 치욕, 민족의 고난과 애환 그리고 일제에 의연히 맞서 독립을 이루어낸 자랑스런 항일운동사를 그린 대서사시 이다.
  • 소재지 : 전북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부안군 편>

새만금전시관

  • 우리나라 금세기 최대의 역사적인 간척공사로 새만금이라 명명하게 된 것은 전국 최대의 곡창지대로 알려져 있는 만경평야와 김제평야를 합친 만큼의 면적이 새롭게 생긴다고 하여 만경평야의 "만" 자와 김제평야의 쇠 "금" 자를 따서 새만금이라 하였다.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가력도, 신시도, 야미도, 비응도까지를 잇는 세계 최장 33km의 방조제를 축조하여 그 안의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새로 생겨날 국토는 40,100ha, 여의도의 140배에 달한다. 1991년 11월에 착공하여 2011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진행 중이며 대규모 우량농지, 임해공단, 국제무역항 등을 조성, 다가오는 서해안의 전진기지를 구축하는 대역사로, 제2의 부안관광명소가 될 것이다. *규모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가력도, 신시도, 야미도, 비응도까지를 잇는 세계 최장 33km의 방조제를 축조하여 그 안의 바다를 육지로 만들어 새로 생겨날 국토는 40,100ha, 여의도의 140배에 달한다. *주요사업 대규모 우량농지, 임해공단, 국제무역항 등을 조성, 다가오는 서해안의 전진기지를 구축하는 대역사로, 제2의 부안관광명소가 될 것이다.
  • 입장료 :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 전화번호 : 063-584-6822

내소사

  • 진서면 석포리 관음봉 아래에 위치한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惠丘) 두타가 이 곳에 절을 세워 큰 절을 대소래사, 작은 절을 소소래사라 하였다고 한다. 그 후 대소래사는 불타 없어지고, 소소래사만 남았는데 지금의 내소사는 소소래사이다. 이 절의 대웅보전은 조선 인조 때 청민선사가 중건하였는데 빼어난 단청솜씨와 보살화를 연꽃문양으로 조각한 문격자의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또 경내에는 고려동종, 법화경절본사본, 설선당과 요사, 3층석탑, 괘불 탱화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으며, 입구의 전나무 숲이 한껏 풍치를 더하는 유서 깊은 절이다.
  • 입장료 : 소인700원+학생1300원+대인3200원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
  • 주차장 : 승용차4000원+대형차6000원
  • 전화번호 : 063-582-7808
  • 관광지 담당자 : 변산반도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영웅이순신촬영장

  • * 위도 / 논금해수욕장 (조선군진지) 아름다운 논금해수욕장의 경관에 지휘소, 대장간, 탄약고, 망루, 선전관, 난민대피소, 식당 등이 지어져 있으며, 7년간 조선의 백성들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도록 이순신장군이 가야할 길을 백성들에게 의지하던 이 곳에서는 이순신이 된장과 간장을 담은 항아리를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고 전장터로 떠나는 장면 등이 촬영 되었으며 사계절 노을은 무엇과도 견줄수 없는 곳이다. * 성천 (왜군진지) 고사포송림해수욕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하섬이 눈 앞에 잡힐 듯이 떠있어 더욱 아름다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서는 고니시를 비롯한 왜군의 회의장면과 왜군들의 조선군에 대한 책략상 포로가된 조선군의 처절함과 조선백성이 끌려가는 장면의 촬영이 2004. 4월 첫 촬영된 곳이다. * 적벽강(명나라 진지) 변산면 격포리 적벽강이 자리한 수성당 아래 오붓한 경사지에 조성되어 있다. 적벽강과 후박나무군락 수성당이 한 눈에 보이는 장소로서 조선군과 명군이 협공을 하기 위한 명군의 진지로서 망루와 마굿간, 씨름 훈련장, 지휘대, 지휘소 등이 있으며 중국 소동파가 즐겨 찾은 적벽강 못지 않은 풍광으로 이름 그대로 붉은색 암반과 절벽으로 해안이 이루어져 오색찬란한 절경또한 장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 격포항(거북선 및 판옥선등 군선 제작) 격포항(格浦港)쪽의 방파제 끝까지 걸어가면 촬영용 ¨거북선과 왜선¨이 정박(碇泊)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상록해수욕장 노량해전의 주촬영장소이다. 상록해수욕장 모래사장에 나가 왼쪽의 솔나무 숲 뒤로 지금의 순천 왜교성이 자리하였던 곳이고, 촬영시 제작된 모든 군선들이 이 곳에 총 집합해서 촬영이 진행된 곳으로 조선군, 왜군, 명군 등이 사활을 걸고 난투극 해상전으로 쓰여진 곳이다. * 줄포 저류지 염전창고 세트 이 곳에는 하염없이 펼쳐진 갯벌을 배경으로 염전창고와 민가 그리고 돼지우리가 조성 되었던 곳으로, 저물어가는 붉은색의 노을이 당시 방황하던 이순신의 어린시절을 회상하여 보게 하는 곳이며 바로 옆으로 아름다운 갈대숲과 천연식의 바람개비가 추억을 되돌아 보게 하는 줄포자연생태 공원이 함께 한다. * 내소사 첫촬영때 새벽 내소사 전나무 숲길에서 파발이 달리는 장면을 찍었다. * 부안석불산영상랜드 한산도 삼도수군통제영, 경상 우수영, 왜관거리 및 조선거리 등 총 10,000여평이 조성될 이 곳은 임진왜란당시 선조를 등에 업고 강화로 피신시킨 무장 고희 장군의 업적을 모신 효충사가 인접해 있고, 주변경관이 옛 정취가 그대로 살아 있는 곳이다.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일원
  • 전화번호 : 063-580-4191
  • 관광지 담당자 : 부안군청

변산비키니해수욕장

  • 1933년 개장된 변산 비키니해수욕장은 매년 평균 피서객이 50만 명을 넘을 정도로 각광 받는 해수욕장으로 1964년에는 전국 관광지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그 이유는 변산해수욕장의 수온이 체온에 알맞고 수심의 차가 심하지 않은 완만한 경사를 유지하고 있으며 파도가 거세지 않아 위험요소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특히 확 트인 부드러운 모래밭과 깨끗한 바닷물을 자랑으로 삼고 있으며 변산비키니해수욕장 주변에 인접한 명승지가 많아 해마다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 입장료 : 무료입장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일대
  • *샤워장 무료
  • 전화번호 : 063-580-4739
  • 관광지 담당자 : 부안군 문화관광과

격포해넘이해수욕장

  • 격포 채석강에서 돌아 나가면 절벽의 경치가 거의 끝날 무렵 흰 모래사장이 펼쳐지는 곳이 격포 해넘이 해수욕장이다. 채석강과 적벽강의 명승지를 끼고 있는 좋은 입지조건과 관광객의 땀을 식히는 해수욕장이 되면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1999년 천년의 마지막 해를 보내는 새천년 맞이 해넘이 축제가 국가행사로 개최되었던 곳으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늦게 지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매년 12월 31일에 해넘이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주변에는 후박나무군락, 수성당, 적벽강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 입장료 : 소인300원+학생600원+대인1600원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대
  • 주차장 : 경차4000+승용차4000원+대형차000원
  • *샤워장 사용요금 : 대인 600 학생 400 소인 300
  • 전화번호 : 063-582-7808
  • 관광지 담당자 : 변산반도국립공원 관리사무소

곰소젓갈단지

  • 전북 부안군 진서면 곰소만 일대의 젓갈 특산단지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전국적인 젓갈의 명소로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해 젓갈을 구입하기 위하여 전국 각지로부터 온 주부들과 관광객들, 식도락가들로 연중 대성황을 이룬다. 이처럼 곰소젓갈이 유명한 것은 맑고 푸른 서해 칠산 앞바다 청정 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수산물을 1년이상 저장하여 간수를 제거한 깨끗한 곰소 천일염에 버무려 변산반도 골바람과 서해낙조를 받으며 장기간 자연숙성 시키는 전통 재래식 염장법으로 정성껏 만들어서 맛과 품질이 뛰어나며 값이 싸고 종류가 다양하므로 실속있고 풍성한 식탁을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곰소에서 각종 젓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는 20여개 업체로 이들이 만들어내는 젓갈의 종류는 40여종에 이른다. 젓갈 주문은 전화로도 가능하며 직접 배달이 되지 않는 지역은 택배로 신속하게 원하는 곳까지 보내준다.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진서면 곰소만 일대

부안영상테마파크

  • KBS종합촬영세트장은 KBS드라마 공급사인 KBS아트비전측과 공동으로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대 4만5천 여평에 드라마촬영세트장을 조성하고 현대극은 물론 사극물도 촬영할 수 있는 종합촬영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세트장에는 부대시설로 방송체험 학습장을 비롯 전시관, 휴게소 등이 설치됩니다.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일원

원숭이학교

  • 일본 원숭이들의 단체 공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건너온 100여마리의 원숭이들과 색다른 만남, 조련사들의 숨막히고 아슬아슬한 악어들과 한판 승부, 태초의 신비와 끝없는 환상이 펼쳐진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자연 학습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멋진 체험의 장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원숭이 공연은 화려한 무대 경험으로 전 세계를 웃음의 장으로 만든 일본 닛꼬 원숭이군단이 총출동하여 1, 2부는 원숭이 학생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고 3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원숭이 학생들의 생생한 수업 현장이 펼쳐진다 이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외국인 악어공연팀이 악어 입속에 머리 넣기 등 목숨을 건 아슬아슬한 공연을 연출하며 바다악어, 아메리카악어, 미시시피 엘리게이터, 안경카이만 등 무시무시한 악어들이 전시된다.
  • 입장료 : 소인1000원+대인2000원
  • 소재지 :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 501번지
  • 전화번호 : 063-584-0708
  • 관광지 담당자 : 하이불 에코티

 

[자료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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